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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박나래 “할머니, 이진호 만나면 모가지 집는다고…”

  • 기사입력 : 2015년11월21일 08:41
  • 최종수정 : 2015년11월20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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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박나래의 할머니가 이진호에 분노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방송 캡처>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박나래 “할머니, 이진호 만나면 모가지 집는다고…”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박나래가 할머니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할머니의 지나친 잔소리가 고민이라는 여고생이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박나래는 욕쟁이 할머니의 영상을 본 뒤 “저희 집이 전남 무안인데 저희 할머니도 욕을 좀 하신다. 정말 손녀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하시는 거”라고 할머니의 입장을 대변했다.
 
이어 박나래는 “욕을 저한테 한다기보다 제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제가 이진호 씨한테 물 맞거나 뺨을 맞는 장면이 있었다. 근데 그걸 보시고 ‘진호 저거 만나면 모가지를 집는다고 해라’고 하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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