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기금의 '해외투자 종합계획 기획단'을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해외투자 종합계획 기획단(단장 서강대 박영석 교수)는 기금의 해외투자 전략‧위험관리 방안 등을 검토하고, '국민연금기금 해외투자 종합계획'을 수립해 오는9월 기금운용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이번 해외투자 종합계획 기획단이 발족된 것은 국민연금기금의 해외투자 비중이 증대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해외투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다.
국민연금기금의 해외투자 비중은 3월 현재 82조원(19.3%) 수준으이며 지난해 해외주식 수익률 잠정치는 21.61% 국내자산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