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유주영 기자] 정부가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22일 2011년 World Class 300 프로젝트에 선정된 30개 사를 발표했다.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이들 기업과 내일 오전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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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주영 기자 (boa@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