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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캘린더] 주상복합·도시형주택 등 물량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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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겨울 비수기가 지나고 신규 분양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3월 첫째 주 분양예정물량을 조사한 결과 청약접수 6곳, 당첨자 발표 7곳, 당첨자 계약 10곳, 견본주택 개관 4곳 등이 예정됐다.

오는 27일에는 유림E&C가 부산 동구 초량동 1165-1 일대에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로미오&줄리엣’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지상 17층 2개 동에 전용면적 16~27㎡ 도시형생활주택 572가구와 23~36㎡ 오피스텔 84실로 구성됐다. 부산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도보 1분 거리다.

28일에는 대우건설이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5블록에서 주상복합 ‘푸르지오 월드마크’의 공급에 나선다.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지하 4~지상 48층 3개동 84~151㎡ 총 350가구의 아파트와 23~43㎡ 총 200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됐으며 광교 중심에 위치했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용이해 강남까지 접근이 편리하다.

29일에는 롯데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427-1 일대 방배 2-6구역을 재건축한 ‘방배 롯데캐슬 아르떼’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18층 11개동에 전용면적 59~216㎡ 총 744가구로 구성됐으며 이중 3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지하철 4·7호선 이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 편의시설이 밀집했다.

같은 날 한양은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2지구 A1블록에 ‘한양수자인 리버뷰’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첨단 2지구는 동림·광산 나들목을 통해 광주시내 진입이 편리하다.

3월 1일에는 포스코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 D11블록에서 ‘송도 더샵 그린워크 2차’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아파트는 지하 2~지상 32층 6개동에 전용면적 74~124㎡ 총 665가구로 구성됐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같은 날 반도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물금지구 46블록에서 ‘양산 반도유보라 4차’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반도유보라 4차는 지하 2~지상 29층 16개동 84~95㎡ 총 1210가구로 구성됐으며 부산지하철 2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과 증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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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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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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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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