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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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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익재 기자]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고용보험DB 149만개 기업체와 1,056만명의 근로자정보를 기초로 기업을 299인 이하, 300~999인, 1000인 이상 등 3개 규모로 분류하고 현장조사와 노사정 관계자가 참여한 선정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 중소기업 34개(300인 미만)

 의료법인 한양의료재단 남양주한양병원,  차의과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 (주)농업법인쿱스토어, (주)대진여객,  프렉스에어코리아(주), (주)한국이엠에스, 아반스트레이트코리아(주), (주)제일트랜스, 흥국생명보험주식회사, (주)극동목재산업, (주)KHE, 영진사이버대학, (주)어반오아시스, (주)세화아이엠씨,  (주)화인베스틸, (주)이앤비, 성창중공업(주), 주식회사 청우비제이, 지러닝 주식회사,  (주)포메인, 주식회사 제니엘텍, (주)엠에스오토텍, (주)해성기업,(주)네비엔, (주)로지션, (주)성보엔지니어링, (주)아넬로, (주)소프톤엔터테인먼트, 에이원특종손해사정(주),  (주)버티비전, (주)프리젠트앤퓨처, (주)이레축산,  (주)송학식품


♦ 중견기업 29개(299인~999인)

  (주)락앤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주)커피빈코리아, (주)코데즈컴바인, SK네트웍스서비스 주식회사,  (주)네오위즈게임즈, 에스엘 주식회사, 아티제블랑제리(주),  LIG자동차손해사정(주), (주)국일방적,  케이투코리아(주), 무림피앤피(주), 주식회사 삼동, 주식회사 연우,   STX메탈 주식회사, 동화상협(주), SPP조선(주), 내셔날오일웰바르코코리아(유한), 동원시스템즈(주),  (주)맥킴, (주)후니드,  HMC투자증권(주), 엘비휴넷(주), (주)도화엔지니어링, 의료법인 인천사랑병원, (주)셀트리온,  (주)썬앳푸드, (주)아이티에스 중부, 한마음병원

♦ 대기업 37개(1,000인 이상)

 (주)오뚜기, 현대제철주식회사,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주), (주)종근당, (주)파리크라상, (주)대우인터내셔널, 현대건설(주), (주)한샘, 에쓰-오일(S-OIL)(주), (주)효성,  한국타이어(주),  (주)포스코, 동부제철(주), 삼성전자(주), 중소기업은행, LG이노텍(주), 한미약품(주),  LG전자(주), (주)두산 모트롤BG, 성동조선해양(주), (주)태영건설, 홈플러스(주), (주)신세계, (주)이랜드월드, (주)대한항공, (주)롯데리아, CJ CGV(주), 삼성에스디에스(주), (주)엘지유플러스, 효성ITX(주), (유)삼일회계법인, 현대엔지니어링(주), CJ제일제당(주), 현대위아주식회사, (주)코스트코 코리아, (주)유베이스,  주식회사 신한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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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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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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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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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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