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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카탈로그 창간 3주년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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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이 롯데카탈로그 창간 3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0일까지 ‘창간기념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프로모션 기간 중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필라 골프 쇼퍼백과 파우치를 증정 및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4월 4일까지 롯데카드 결제시 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그 외에 오는 25일까지 ARS로 카탈로그 내 5만원 이상 단품 상품 구매시, 만원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특히 롯데카탈로그가 명품 상품 강화를 통한 고급화를 지향하는 만큼 명품 브랜드 기획전이 대거 마련돼 눈길을 끈다. MD가 엄선한 베스트 셀러 ‘명품 화장품 Selection’을 통해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 크리스찬 디올 세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면세화장품 베스트 14을 선택해 면세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카드 구매시 추가 5% 할인도 된다. 또한 명품 브랜드 기획전을 통해 페레가모, 에트로, 발리, 프라다, 발렌시아가 등 해외 유명 브랜드 가방, 지갑 등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생활용품 기획전도 준비됐다. 프라이팬, 냄비, 믹서기 등 요일별로 상품을 정해 특가로 판매하는 ‘요일특가전’, 진공청소기, 식탁 세트, 책상, 트레이닝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한정특가전’, 포기김치, 고등어, 전복, 감자 등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초특가식품전’ 등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지난 2008년 롯데홈쇼핑의 차별화된 전략상품 육성과 미래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첫 선을 보인 롯데카탈로그는 30~40대 여성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의류, 언더웨어, 패션잡화, 쥬얼리, 화장품 등의 패션·뷰티 상품군 비중을 늘려간 바 있다.

현재 카탈로그를 통한 롯데홈쇼핑 매출은 창간 해인 2008년과 비교해 2010년에 약 3배 신장하며 전체 매출에서 1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에 있다.

롯데홈쇼핑 카탈로그운영팀 김충경 팀장은 “앞으로 홈쇼핑이나 인터넷쇼핑에서는 볼 수 없는 화보 같은 느낌의 고급스러움을 살려, 상품 브랜드의 로열티도 높이고, 상품과 트렌드 관련 읽을거리를 보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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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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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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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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