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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2021년 투어 끝 은퇴... "14차례 우승, 잊지 못할 것"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프로골프투어 통산 14승의 김하늘이 11월 KLPGA 정규투어를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한다. 소속사인 리한스포츠(대표 이한나)는 "김하늘(33)이 오는 21일 개막하는 JLPGA 노부타그룹 마스터즈GC 레이디스 대회를 끝으로 7년 간의 일본투어 활동을 접고 국내에 귀국할 예정이다. 11월 출전하는 KLPGA 정규투어를

1시간 전

[PGA] CJ컵 최고성적 낸 임성재 "지난 주 우승, 도움됐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임성재가 '역대 더CJ컵'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임성재(23 CJ대한통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 7천43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1개와 함께 버디 7개, 보기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2시간 전

[PGA] 파울러·매킬로이 'CJ컵' 우승 경쟁... 강성훈, 공동14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파울러와 매킬로이가 우승경쟁에 나선 가운데 강성훈이 무빙데이에서 한국선수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강성훈(34 CJ대한통운)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밋 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14언더파

23시간 전

[KLPGA] 박민지, 시즌7승·상금16억 '성큼'... "우승 없단 말 듣기 싫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세' 박민지가 시즌7승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박민지(23 NH투자증권)는 16일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0개를 몰아쳐 20점으로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10-17 08:23

[PGA] 김성현, CJ컵 2R '깜짝 9언더파 63타'... "임성재에 조언 받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PGA에서 월요예선의 기적을 써낸 김성현이 미국에서 진행중인 더 CJ컵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김성현(23 비즈플레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밋 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함께 버디 7개로 9언더파

10-16 07:17

[KLPGA] 박민지·박현경, 극적 반등... 한진선, 이틀연속 선두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박민지와 박현경이 하루만에 반등, 우승권에 들어섰다. 박민지(23 NH투자증권)는 15일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2개로 14점을 획득, 박현경(

10-15 19:17

[거리두기 조정] 골프장, 오후에도 4인플레이 가능해진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방침에 따라 4인플레이가 가능해진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관계자는 뉴스핌을 통해 "모임 인원 완화에 따라 현재 2명까지 플레이 제한이 있던 골프장이 18일을 기해 시간제한이 풀려 오후에도 4인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다만 골프장이 밀집돼 있는 수도권의 경우, 기존대로 샤워를 할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샤

10-15 18:43

[거리두기 조정] 프로야구, 19일부터 수도권 관중 입장 가능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프로야구의 경우, 19일부터 수도권 관중 입장이 가능해진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 지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스포츠 경기는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 경기는 수용인원의 20%, 실외경기는 수용인원의 3

10-15 17:51

플릿우드·이경훈, 'PGA 더 CJ컵'서 브릿지키즈와 특별한 만남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3년 연속 브릿지키즈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토미 플릿우드(30 미국)와 얼마 전 아빠가 된 이경훈(30 CJ대한통운)이 브릿지키즈 프로그램을 통해 1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 7천431야드)에서 지역 주니어 골퍼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주니어 골

10-15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