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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안전한가] 1단계 완화에 확진자 속출... 문체부 "철저히 점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최근 골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28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용인 모 골프장 그늘집 식음료 직원이 확진자로 판명돼, 이틀 동안 영업중지에 들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경기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과 관련해 이달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가 오후1시30분 현재 전날보다 1

21시간 전

[골프장 안전한가] 용인 모 골프장 직원도 확진... 이틀간 영업중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용인 모 골프장 직원이 확진자로 판명, 28일 이틀 동안 영업중지에 들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경기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과 관련해 이달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누적 확진자가 정오 현재 총37명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성남=뉴스핌] 정

22시간 전

KPGA 구자철 회장, 故이건희 회장 조문… "고인 덕분에 골프산업, 세계적 경쟁력 갖춰"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구자철 회장이 故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KPGA 구자철 회장은 27일 한종윤 상근부회장, 강욱순 골프아카데미의 강욱순 대표이사(54), KPGA 코리안투어 선수회 대표 홍순상(39 다누), 이성호(33)와 함께 빈소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

10-28 08:49

김효주·박현경 '상금퀸', 최혜진·임희정은 '대상' 분수령... 제주 승자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김효주와 박현경이 상금퀸, 최혜진과 임희정은 대상을 놓고 혼신의 힘을 다한다.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이 29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예선 6638야드, 본선 668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시즌

10-28 07:53

패트릭 캔틀레이, PGA 통산 3승... '디펜딩챔프' 우즈는 72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패트릭 캔틀레이가 역전우승으로 PGA 통산 3승을 써냈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 컨트리클럽(파72 698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7언더파 65타를 써냈다.

10-26 09:46

[LPGA] 앨리 맥도날드, 28번째 생일에 '데뷔 5년만의 첫 우승' 자축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앨리 맥도날드가 자신의 28번째 생일에 데뷔 첫 우승을 신고했다. 맥도날드(28 미국)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그린즈버러의 그레이트 워터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레이놀즈 레이크 오코니(총상금 1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10-26 08:03

김보아 "홀인원 행운에 1000만원 경품까지"... 대회 준우승도 차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스물 다섯 살 김보아가 홀인원의 행운과 함께 준우승했다. 김보아(25 넥시스)는 25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 영암컨트리클럽 카일 필립스코스(파72 642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휴앤케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은

10-25 19:24

'역전패한 곳서 KLPGA 데뷔 첫승' 이소미 "챔피언조 탈락 경험, 약됐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지난 팬텀 클래식 대회 때와 비교하면 달라진 것 없다. 단지 생각의 차이였다." 이소미(21 SBI저축은행)는 25일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 영암컨트리클럽 카일 필립스코스(파72 642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휴앤케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20

10-25 19:01

비즈플레이 KPGA 오픈, 제주지역 어린이 위해 기부금 1000만원 전달

[제주=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가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총 1000만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회장(가운데)이 초록우산 제주지부 본부장에게 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 비즈플레이]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비즈플레이의 첫 K

10-25 16:46

'1년4개월만의 우승' 이원준 "골프선수 삶, 어려운줄 처음 느꼈다... 가족들에 감사"

[제주=뉴스핌] 김용석 기자 = "그동안 고생한 가족들에게 고맙다.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이원준(35)은 25일 제주시 타미우스 골프 앤 빌리지 우즈 레이크 코스(파72 698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10-25 16:35

이원준, '제주 심술'딛고 KPGA 비즈플레이오픈 초대 우승... '최고령 신인왕'도 예약

[제주=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원준이 초대 우승과 함께 35세 최고령 신인왕을 예약했다. 제주 애월읍 소재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에서 25일 진행된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총상금 5억원)에 불어 닥친 강풍은 여전했다. 악천후로 인해 23일 예정됐던 2라운드가 취소, 대회는 72홀에서 54홀(3라운드) 경기로 치러졌다.

10-25 15:34

[PGA] '세계 2위' 욘람, 1타차 2위 수직상승... '3위' 토마스와 우승 경쟁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세계 2위' 욘람이 이글을 포함, 9타를 줄여 단숨에 선두 경쟁의 불을 지폈다. 욘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 컨트리클럽(파72 707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1개, 버디 7개를 몰아치는 등 9언더파를 쳤다.

10-25 10:40

[LPGA] '2타차 3위' 대니엘 강, 시즌 첫 3승 정조준... 최운정은 공동13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니엘 강이 올시즌 첫 시즌 3승을 행해 순항했다. 재미교포 대니엘 강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그린즈버러의 그레이트 워터스 골프코스(파72 6천6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레이놀즈 레이크 오코니(총상금 13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

10-25 08:50

'시즌 첫승 성큼' 최혜진 "오랜만의 선두, 최선 다할 것"... 이소미, 1타차 2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최혜진이 강풍 속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 시즌 첫승을 눈앞에 뒀다. 최혜진(21 롯데)은 24일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파72/6420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0 휴엔케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10-24 18:37

'절망' 딛고 일어선 이원준, KPGA 2승 찬스... 문경준 등 3타차 공동2위

[제주=뉴스핌] 김용석 기자 = '호주 교포' 이원준이 강풍 속에서 선두를 차지, 통산2승에 다가섰다. 이원준(35)은 24일 제주 애월읍 소재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에서 열린 KPGA 신설대회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10-24 17:58

[LPGA] '2R 공동8위' 최운정 "아빠가 캐디하시니 자신감 업"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버지와 함께 경기에 나서 첫날 공동9위를 한 최운정이 둘쨋날 1계단 오른 공동8위에 자리했다. 최운정(30 볼빅)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그린즈버러의 그레이트 워터스 골프 코스(파72 66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레이놀즈 레이크 오코니(총상금 130만달러) 2라

10-24 10:24

[PGA] 저스틴 토마스, 2R 선두... 우즈는 6언더파로 공동66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저스틴 토마스가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우즈는 6언더파를 줄였다. '세계 3위' 저스틴 토마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무결점 플레이오 버디7개를 몰아쳐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리더보드 맨

10-2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