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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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보건복지부 장관에 제이비어 베세라 캘리포니아 검찰총장 내정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건복지부 장관에 제이비어 베세라 캘리포니아 주검찰총장(62)을 지명할 계획이란 소식이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베세라 주검찰총장이 바이든 차기 행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직에 지명될 예정이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도 소식통 인용 보도를 냈다. 베세라 검찰총장은 라틴계 미국인인데, 바이든 당선인은 최근 히스패닉 코커 2020-12-07 09:36

바이든 "고용지표 암울..코로나 패키지 법안 적극 처리해야"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4일(현지시간) 발표된 부진한 고용 회복세와 관련, "암울한 지표"라면서 조속한 코로나19(COVID-19) 부양책 시행 필요성을 강조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것은 암울한 지표다.이는 정체하고 있는 경제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어 자신은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추진된 9천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패키지 법안 2020-12-05 03:29

[종합] 파우치, 바이든 유임 요청 받아들여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유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사진=로이터 뉴스핌] 바이든 당선인은 3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2020-12-04 21:45

파우치, 바이든 유임 요청 받아들여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유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NIH 산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NIAID) 2020-12-04 21:25

바이든 "취임 후 100일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파우치 고문직 유지 제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에 취임 후 100일 동안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스크 벗는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 2020.11.16 [사진=로이터 뉴스핌] 바이든 당선인은 3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과 함께 한 CNN방송 인터뷰에서 "100일 동안만 마스크를 착용하면 된다. 영원히가 아니다. 그리하면 신규 확진 2020-12-04 10:20

바이든, 국가경제위원장에 브라이언 디스 임명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에 블랙록 임원인 브라이언 디스(Brian Deese 42세)를 임명했다고 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보좌관 출신으로 기후변화, 에너지 등에 관한 정책에 참여했던 디스는 2017년 블랙록으로 자리를 옮겨 지속 가능한 투자 전략을 지휘해왔는데, 이번 임명으로 최연소 NEC 위원장이 됐다. 2020-12-04 08:27

바이든팀, 곧 김정은-트럼프 친서 검토...대북정책 구상 시동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의 친서를 곧 검토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바이든 외교정책팀이 대(對)북 정책 구상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2020.12.01 [사진=로이터 뉴스핌] 3일(현지시간) CNN은 '트럼프의 김 위원장과 '러브레터' 시대가 끝나감에 따라 바이든 팀이 대 2020-12-04 08:15

해리스, 흑인여성 비서실장 지명..흑인사회는 "장관급에 더 임명해야" 불만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이 3일(현지시간) 흑인 여성인 티나 플러노이를 비서실장으로 지명했다. 해리스 당선인은 이날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인 플러노이를 자신의 백악관 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해리스 당선인은 이밖에 부통령실의 국내 정책 보좌관, 국가안보보좌관에 로히니 코소글루와 낸시 멕엘도니를 각각 임명했다. 이날 지명된 3명은 모두 여성이고, 이중 플러노이와 코스글 2020-12-04 02:36

캠벨 전 차관보 "바이든 정부, 北 도발 전 메시지 보내야"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커트 캠벨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2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가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해 조기에 대북 정책 기조를 결정,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캠벨 전 차관보는 이날 미국의 애틀랜틱카운슬이 주최한 한반도 관련 화상회의에서 바이든 정부가 대북정책을 외교정책 사안에서 우선 순위에 올리고, 한미동맹 간 대북정책에 대한 논의를 통해 북한에 먼저 신호를 보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 2020-12-03 05:03

바이든 "미중 1단계 무역합의 건드리지 않겠다...우선 동맹과 협의"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과 중국 간 1단계 무역합의를 현 상태로 놔두고 우선 주요 동맹국들과의 협의 하에 미국의 대중 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2일(현지시간) 공개된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만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의 무역합의에 대해 취임 직후 즉각적 조치를 취하지는 않을 것이며, 이는 관세 문제도 마찬가지 라며 결정에 앞서 선입견을 갖고 싶지 2020-12-02 17:28

바이든, 아시아 외교안보 총괄 '차르' 둔다...프레스콧 유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백악관에 아시아 지역 국가안보 업무를 총괄할 '차르'(tsar) 임명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사진= 로이터 뉴스핌]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익명의 바이든 인수위원회 관계자 5명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아시아 업무 담당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 2020-12-02 16:05

미 자동차협회 "바이든 정부에 협력"...배기가스 배출량 감소 약속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자동차 제조업 무역협회이자 대형 로비 그룹인 자동차혁신연합(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이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와 협력해 배기가스 배출량 감소를 약속했다. 포드의 F-150 [사진=로이터 뉴스핌]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 보젤라 회장은 이날 자동차 업체들의 화상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바이든 행정부와 협력 2020-12-02 13:38

바이든 "취임하면 더 강력한 부양책 내놓을 것"..의회엔 패키지법안 처리 촉구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일(현지시간) 다음달 자신이 취임하면 코로나19(COVID-19) 극복과 경기 부양을 위해 강력한 대책들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델라웨어주 윌밍턴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재닛 옐런 재무장관 지명자 등 차기 행정부 경제팀 지명자들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재 의회가 코로나19 부양책을 합의 도출해달라 2020-12-02 05:12

바이든, 12월부턴 정국 주도권 고삐 ..'트럼프 재기' 견제도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2월부터는 정권인수의 고삐를 바짝 쥐고 나설 전망이다. 바이든 당선인은 30일(현지시간) 지난 11 3 대선이후 처음으로 대통령 정보 브리핑을 받는 한편 취임식 준비위원회도 출범했다. 그는 이날 오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과 함께 대통령 정보 브리핑을 받는다. 대선 이후 거의 한 달만이다. 미국의 경우 대선 직후 승자가 사실상 결정되면 당선인에게도 대통령 정 2020-12-01 06:55

바이든 행정부 NEC 위원장에 블랙록 출신 브라이언 디스 낙점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랙록 임원인 브라이언 디스(Brian Deese)를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으로 낙점했다고 30일(현지시각) 폴리티코 등이 보도했다. 바이든 인수위원회와 가까운 소식통들은 디스가 NEC 위원장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디스 블랙록 글로벌 투자책임자(왼쪽)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0.12.01 kwonjiun 2020-12-0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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