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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파고, 내년 소매 강점 부각..목표주가 상향

2010-12-28 13:06


이 기사는 27일 13시 2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오펜하이머 펀드는 웰스 파고(WFC)의 목표주가를 42달러에서 44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유지했다.

소매 브로커리지 및 상업은행, 기업금융 등 세 가지 부문으로 비즈니스를 다각화한 웰스 파고가 주식 거래 증가에 따라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웰스 매니지먼트와 은퇴 관련 투자 컨설팅 부문에 강점을 지니고 있어 이를 중심으로 한 수익성 강화가 기대된다.

이밖에 주식 브로커리지와 모기지 금융 역시 내년 시장 활성화에 따라 경쟁사 대비 강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는 부문이다. 여기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경쟁사 대비 낮은 점도 투자 매력으로 꼽힌다.

월가 애널리스트는 2011년 웰스 파고가 주당 62센트의 순이익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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