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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오바마 ′헬스케어′ 정책 수혜 기대?

2008-12-16 14:20 [장진우 기자]

[뉴스핌=장진우 기자] 국내 1위 전자의료기록(EMR) 전문업체인 유비케어가 헬스케어 시장 확대와 미 대통령 당선자인 오바마의 정책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2시 19분 현재 유비케어는 65원(6.05%)오른 1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헬스케어 관련주인 비트컴퓨터도 145원(10.86%)오른 148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오바마 당선자는 최근 IT를 접목한 헬스케어 분야를 육성해 전국민 의료보험체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IT를 기반으로 한 전자의료기록시스템(EMR) 구축이 필수요소다.

′EMR′은 종이 없이 환자 의료기록을 디지털로 남기는 획기적인 전자의료기록 시스템으로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어느 병원을 가더라도 환자들은 어려움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된다.

업계관계자는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의 공약인 전국민 의료보험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EMR은 필수 과제"라며 "헬스케어 사업의 핵심이라고 말할수 있는 EMR시장은 향후 공약 이행 여부에 따라 추가적 모멘텀과 따른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경제연구소는 ′2009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국내 헬스케어 시장이 2012년 2조 원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유비케어는 국내 EMR시장에서 40%가 넘는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헬스케어 시장의 대표적인 회사 SK케미칼의 피인수를 통해 의료정보사업 부문외에 유통사업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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