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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직 두 사람만을 위한 천국’ 바로 여기...로맨틱한 몰디브 허니문

[몰디브=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몰디브까지 가는 여정은 그다지 쉽지 않다. 인천과 몰디브 말레를 잇는 국적기 직항이 있지만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잠시 들르는 여정이라 완벽하게 직항이라 부르기 어렵다. 때문에 항공료, 비행시간 등을 고려해 여행객의 대부분 경유를 선택한다. 경유시간을 포함해

사진 [영상] 제주 전체가 한 눈에… 탁월한 전망 자랑하는 '군산오름'

[제주=뉴스핌] 송유미 기자 = 초겨울 제주는 아름답다. 억새풀, 차가운 공기와 안개가 그윽히 감싸안은 오름에서 느껴보는 제주는 더욱 그렇다. 겨울 여행의 백미는 눈 쌓인 한라산 등반이라지만 아직 눈이 오지는 않은 초겨울께는 정상 인근까지 차로 쉽게 오를 수 있고 360도 뻥 뚫린 전망을 자랑하는 '군산

사진 다채로운 문화와 자연경관 가진 페루에서 꼭 남겨야 할 인생샷 핫스폿 4

[서울=뉴스핌] 송유미 기자 = 페루는 풍부한 문화역사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아직 관광객의 때가 덜 탄,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로 국내에서도 정보가 많이 없는 페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직 페루에서만 볼 수 있는 뛰어난 경관을 가진 4곳을 소개한다.

사진 [영상] 사옥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예술 작품들이 가득 채운 용산의 랜드마크다운 '美'

[서울=뉴스핌] 송유미 기자 = 올해 용산에 새로 둥지를 튼 아모레퍼시픽 사옥은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지은 것으로 제 14회 토목건축기술대상에서 건축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아름답고 우아한 외관으로 용산의 새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함께 이전한 아모레퍼시픽의 부설미술관인 아모레퍼시픽 뮤지엄은 건물

사진 제주영리병원에 힘 싣는 하태경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서울=뉴스핌] 김승현 한솔 기자 =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6일 원희룡 제주지사가 허가한 제주 영리병원에 대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면 안 된다"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제주 뿐 아니라 군산 등 고용위기지역, 부산 등 외국인 방문이 많은 지역에도 외국인 전용 영리병원을 추가로 설립해

사진 백두산관광 열리나...조명균 "남북 간 협의, 가능성 보고 있다"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5일 남북 경협사업 중 백두산 관광이 언급되고 있지 않은 것과 관련, "향후 남북 간 협의 과정에서 백두산까지도 넓어질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