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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신인상’ 임성재 “아시아·한국인 최초 타이틀, 큰 의미… 자부심 될 것”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응원해 주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은 데 정말 감사 드린다." 아시아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PGA투어 신인상 수상자가 된 임성재는 생애 한번 뿐인 신인상을 받아서 너무 너무 기쁘고 좋다 고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한국인 최초는 물론 아시아 출신 최초로 신인상을 수상한 임성재(21 CJ대한통운)는 PGA투어와의 공식인

09-12 08:54

임성재, PGA 사상 첫 아시아출신 신인왕 등극... 2부투어 이어 연이어 신인상 수상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임성재가 PGA 사상 첫 아시아출신 신인왕이 됐다. PGA 투어는 12일(한국시간) "2018~2019시즌 신인상 투표 결과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임성재는 올해 처음으로 아놀드 파머상 으로 명명된 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됐다. PGA 투어 신인상은

09-12 08:31

[스포츠 IN] 미국 3연승이냐 vs 유럽의 뒤집기냐...여자골프 대항전 13일 개막

추석 연휴에는 미국과 유럽간의 여자골프 자존심 대결이 13일부터 열립니다. 10승5패로 우위에 있는 미국이 이번에도 우승할 경우 3연패를 달성하게됩니다. 이번 대회에 미국은 패기, 유럽은 노련함을 내세웠습니다. 미국 팀에는 솔하임컵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선수가 5명에 이르는 반면 유럽팀은 9명의 선수가 이 대회 출전경험이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09-12 06:30

[스포츠 IN] PGA 총상금 '5000억원' 시대 개막... 임성재, 추석 선물 안길까?

p2019~2020시즌 새 PGA 투어가 12일 밀리터리 트리뷰트 대회를 시작으로 열립니다. 10월에는 한국에서 열리는 '더CJ컵', 일본의 조조챔피언십, 중국의 HSBC 챔피언스까지 아시안 스윙이 이어집니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올 시즌 PGA 투어의 대회수가 49개로 늘어나면서 총상금 역시 5000억원을 돌파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주목을 받는 이

09-12 06:30

임성재, 아시아 최초 PGA 신인상 영예‥매킬로이는 ‘올해의 선수상’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국적의 올해의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 PGA 투어는 11일(현지시간) 2018-2019시즌 신인상 투표 결과 임성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 밝혔다.PGA 투어 신인상은 해당 시즌 15개 이상 대회에 출전한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해진다.

09-12 03:46

[추석 연휴 주요 경기] 손흥민·MLB 코리안리거 맞대결... 프로야구는 치열한 순위다툼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대한민국의 대명절 '추석'에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열린다. 축구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손흥민(27)의 소속팀 토트넘은 14일 밤11시(한국시간) 토트넘 스타디움에서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20골을 넣

09-12 00:01

[골프] PGA선수 노승열, 모교 고대에 난치병 돕기 기금 2000만원 기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프로골퍼 노승열이 10일 자신의 모교인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 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노승열은 2011년부터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를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군 복무중인 지난 2019년 1월에는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인흥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통학차량을 기증

09-11 09:58

이시카와 료, 신한동해오픈 불참.... “연속 4개 대회 이상 출전은 무리”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일본 남자 골프의 이시카와 료가 신한동해오픈에 불참한다. 대회 주최사인 신한금융지주는 10일 이시카와 료의 불참 입장문을 공개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한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까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나 올해부터 일본프로골프기구(JGTO)까지 참여한 3개 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

09-11 07:19

총상금 12억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LPGA 선수 초청등 대회 준비 담금질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LPGA, LPGA에서 최고의 한국선수들을 초청해 여자골프 시즌을 마무리하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인비테이셔널이 선수 초청에 들어갔다. 공동주최사인 브라보앤뉴는 주요 메이저 대회를 모두 마친 LPGA 투어 선수들은 솔하임컵을 앞두고 휴식기에 들어간 9월2일 상금순위를 바탕으로 선수 초청을 시작했다 고 10

09-10 15:48

LPGA 여자 골프 선수들 또 골프백 분실...솔하임컵 출전 2명 낭패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골프백이 분실되는 사고가 또 다시 발생했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10일(한국시간) "유럽 미국간 여자골프 대항전 솔하임컵에 출전차 스코틀랜드행 여객기를 탄 조디 이워트 섀도프(31 잉글랜드)가 에든버러 공항에서 골프 클럽을 분실했다"고 밝혔다. 유럽 대표 조디 이워트 섀도프가

09-10 14:29

‘골프 맏형’ 최경주, ‘현대해상 인비테이셔널’ 시작으로 3주연속 국내 팬 만난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한민국 남자 골프의 맏형 탱크 최경주가 10월3일 정산CC에서 나흘 간 열리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을 시작으로 '제네시스 챔피언십', '더 CJ컵 @ 나인브릿지'까지 3주 연속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최경주는 "3주 연속 국내 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다.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것

09-10 13:13

PGA, 2019~2020 시즌 투어 시작… 임성재, 개막전 우승 후보 5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PGA 투어가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새 시즌에 돌입한다. 2019~202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그린브라이어리조트 올드화이트 TPC(파70/7286야드)에서 열리는 밀리터리 트리뷰트 앳 더 그린브라이어(총상금 750만달러)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올 시즌 PG

09-10 11:12

확 달라진 ‘KPGA 우승 공식’... ‘마지막 날 선두 = 우승’이 무려 70%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 중에 최종라운드를 선두로 시작해 우승컵을 품에 안은 선수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흥미로운 데이터가 나왔다. 매치플레이 방식의 대회를 제외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의 대회 우승자 10명의 라운드별 성적을 집계한 결과 이 중 7명이 3라운드까지 선두 즉 최종일을 선두로 시작

09-10 11:03

[골프] JLPGA 시즌 2승 이민영, 세계랭킹 40위로 점프... 박상현은 101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이민영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40위로 올랐다. 이민영(27 한화큐셀)은 8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로 투어 시즌 2승과 통산 5승을 달성했다. 그는 9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7위보다 7계단이 오른 40위에 자리했다.

09-10 07:24

장이근, 아시안 투어 대만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서 역전 우승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장이근이 아시안 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승을 신고했다. 장이근(신한금융그룹 26)은 8일 대만 린커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양더(Yeangder)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5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4라운드를 선두와

09-09 15:57

박교린 "이가영에 퍼트 빌려 쓴 게 KLPGA 루키 우승으로 이어졌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신인상 포인트' 경쟁에 한발 다가갔다. 이제 목표는 신인상 수상이다." 박교린(20 휴온스)은 8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 2라운드서 '노보기' 플레이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09-08 17:17

[골프] 박상현·이민영, 일본 투어서 남녀 동반 우승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박상현과 이민영이 일본 대회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36 동아제약)은 8일 일본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루의 후지자쿠라CC(파71/7566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총상금 1억1000만엔) 최종 4라운드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 6언더파 65타를 기록, 최종합계 15언더파

09-08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