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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LPGA·KLPGA 골프 여제들 경주서 자존심 맞대결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올해도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여제들이 경주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29일부터 12월1일까지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에서 맹활약한 선수를 상금순으로 13명씩 초청하는 만큼 출전하는 선수들의 면

6시간 전

[LPGA] 고진영, '리더스 톱10' 수상 확정… 보너스 10만달러 획득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고진영이 201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톱10에 가장 많이 오른 선수로 뽑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한국시간) "고진영(24 하이트진로)이 올 시즌 톱10에 가장 많이 올랐다. 고진영은 톱10애 가장 많이 오른 선수에게 주는 '리더스 톱10' 타이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진

6시간 전

[LPGA] 고진영 "발목 부상 여전, 큰 욕심은 없다"... 최종전 CME챔피언십 출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지금 부상이 있는 상황이라 큰 욕심은 없다. 경기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 하이트진로)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상금 150만 달러

12시간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단번에 17억5000만원 거머쥘까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올해 미국LPGA투어 각종 타이틀 석권을 노리는 고진영(24)이 최다 우승상금이 걸린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첫날 브룩 헨더슨(캐나다), 이민지(호주)와 샷대결을 벌인다. 미국LPGA투어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첫날 조편성에 따르면 고진영, 헨더슨, 이민지는 21일 오전 11시18분 미국 플

15시간 전

[김경수의 골프Q&A] <규칙을 잘 알면 스코어가 준다>⑥ 원구 추정지점을 멀리 설정

Q : 티잉구역에서 친 볼이 분실이 되거나 OB가 날 위험이 있어서 프로비저널볼을 쳤습니다. 가보니 원래의 볼이 보이지 않아 프로비저널볼로 다음샷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조금 후 원래의 볼이 발견됐습니다. 이 경우 어느 볼이 인플레이볼인지에 대해 논쟁이 붙곤 하는데요. A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골프 규칙 18.3c 에는 '홀로부터

11-19 20:57

최혜진, KLPGA 대상·상금·인기상 등 6관왕… 신인상은 조아연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최혜진이 전부문 석권에 이어 베스트 플레이어상과 인기상까지 수상했다. 최혜진(20 롯데)은 19일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대상시상식에 참석했다. 선수들은 이날 골프장갑을 벗고 드레스 한복을 입고 대상시상식을 빛냈다. [서울=뉴

11-19 17:49

[스포츠 현장 IN] '전부문 석권' 최혜진 "내년엔 더 좋은 활약하고 싶다"(영상)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오늘 컨셉은 저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옷을 입었다. 사실 급하게 옷을 골랐다." 최혜진(20 롯데)은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상식에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다승왕 등 4개 트로피를 모두 가져갔다. 4개 타이틀 독식은 201

11-19 17:20

2019 시즌 '대세' 최혜진, 대상·상금왕·최저타수·다승왕 전부문 석권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2019 시즌 '대세'로 자리잡은 최혜진이 시즌 전부문 타이틀을 석권 했다. 최혜진(20 롯데)은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상식에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다승왕 등 4개 트로피를 모두 가져갔다. 4개 타이틀 독식은 2017년

11-19 17:11

[김경수의 버디&보기] 미국PGA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에서 나온 '일몰 해프닝'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의 골프경기에서는 2~4명이 한 조로 플레이한다. 같은 조 선수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플레이해야 한다. 또 위원회가 승인하지 않는한 선수들은 라운드 내내 같은 마커(자신의 스코어를 적는 사람)를 써야 한다. 지난주 멕시코 엘 카멜레온GC(파71)에서 열린 미국PGA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총

11-19 11:38

[PGA] 브렌던 토드, 올해 PGA 마지막 대회서 3연승 도전... 최경주도 출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브렌던 토드가 올해 마지막 PGA 정규대회서 3연승에 도전한다. 브렌던 토드(34 미국)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19년 마지막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11-19 10:28

고진영, LPGA 시즌 최종전서 시즌 5승·상금왕·베어트로피 타이틀 도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고진영이 올 시즌 LPGA 최종전서 상금왕 베어 트로피 타이틀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 하이트진로)은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우승상

11-19 09:42

[김경수의 버디&보기] 갤러리 괴성으로 '디 오픈' 출전권 놓친 골프대회 해프닝 전말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골프에서 2위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브랜던 매추(25 미국)는 큰 주목을 받지 않은 대회에서 2위를 하고도 팬들의 기억에 남을만한 선수가 됐다.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조키클럽 17번홀(파3)에서는 PGA투어 라티노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비자오픈'(총상금 17만5000달러

11-19 09:11

'PGA 2개 대회 연속 우승' 토드 "한때 피자집 개업 고민, 나를 '창업'한 게 연승으로"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브렌던 토드가 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브렌던 토드(34 미국)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717야드)에서 끝난 마야코바 클래식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를 기록, 투어 통산 3승을 신고했다. 이로써 토드는 우승상금 1

11-19 07:56

임성재, 남자골프 세계랭킹 33위로 개인 역대 최고 자리에 올라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임성재(21)가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19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3.12를 획득, 33위에 자리잡았다. 최근 3주동안 내리 34위였던 임성재는 이번주 랭킹에서 1계단 오름으로써 자신이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33위를 차지했다. 올해 연초(98위)에 비해서는 6

11-19 06:48

[골프] 전지원, IMG와 매니지먼트 계약... "LPGA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 골프 유망주' 전지원이 IMG와 계약을 맺었다. 미국의 세계 최대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IMG는 "전지원(22)과 글로벌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식발표했다. 이로써 내년1월 부터 LPGA투어에 데뷔하는 전지원의 스폰서쉽, 미디어, 일정관리 등 전체적인 선수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11-18 08:49

[사진] '원 볼 룰' 어겨 8벌타 받은 미국PGA프로 러셀 헨리가 사용한 문제의 골프 볼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원 볼 룰'을 어겨 한 라운드에 8벌타를 받고 커트 탈락한 미국PGA 투어프로 러셀 헨리(30 미국)가 사용한 볼이 밝혀졌다. 헨리는 16일(현지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미국PGA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2라운드를 마치고 난 후 자신이 그 라운드에서 두 종류의 볼을 사용한 듯하다고 자진 신고했다. 경기위원회에서

11-18 08:40

[골프] '17세 149일' 김주형, 아시안투어서 생애 첫승… 역대 최연소 2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17세 김주형이 아시안투어서 생애 첫승을 했다. 김주형은 17일 인도 구르가온의 클래식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파나소닉오픈인도(총상금 40만 달러) 파이널 라운드에서 노보기플레이로 버디를 7개 몰아쳐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한 타차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7만2000달러(약 8400만원)다.

11-18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