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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난 이제 23살 아니다, 쉬고싶다"... 허리통증도 호소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더이상 23살이 아니다. 세월이 지났고 내 삶도 변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4 미국)가 디오픈에서 컷 탈락, 짐을 쌌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48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총상금

5시간 전

[김경수의 버디&보기] 디오픈에 부적합 클럽을 들고 나온 선수가?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디오픈)은 영국골프협회(R A)가 주최한다. R A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더불어 세계 골프규칙을 관장한다. 대대적으로 바뀌어 올해부터 적용되는 새 골프규칙도 R A와 USGA가 오랜 산고 끝에 내놓은 것이다. 그런만큼 이번주 열리고 있는 제148회 브리티시오픈에서

11시간 전

[디오픈] 브룩스 켑카·저스틴 로즈, 3R 공동 4위... 박상현은 19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셰인 로리가 메이저 첫승을 향해 순항했다. 셰인 로리(32 아일랜드)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48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총상금 1075만달러) 3라운드서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했다.

13시간 전

[LPGA] 고진영·이민지조, 준우승... 최나연·신지은은 공동 3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고진영과 이민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24)과 호주교포 이민지(21)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12언더파 58타를 합작했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로 작성한 고진영과 이민지는 2위에 자리

13시간 전

박상현·안병훈·황인춘, 디오픈 3R에서 언더파 치며 순위 끌어올려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48회 브리티시오픈(디오픈)에서 커트를 통과한 한국선수 세 명이 무빙 데이 에서 모두 언더파를 쳤다. 박상현은 20일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GC(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했다. 박상현은 3라운드합계 4언더파 209타

17시간 전

[김경수의 버디&보기] 브리티시오픈의 ‘벙커 정리맨’을 아시나요?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벙커 정리맨을 아시나요? 큰 골프 대회를 치르자면 많은 보조 인원이 필요하다. 스코어보드를 들고다니는 사람, 선수들의 홀별 스코어를 적고 본부에 보고하는 사람, 선수들이 샷을 하려할 때 조용히 라고 적힌 팻말을 드는 사람 등등.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48회 브리티

21시간 전

[전욱휴의 LPGA] 지은희·김효주 3R 6위... 포볼, 우승 향방 가를 듯

[미국= 뉴스핌] 전욱휴 전문위원 특파원 = LPGA 투어 팀매치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날 3일째 경기가 끝났다. 이제 마지막 포볼 방식 경기만 남겨 두었다. 3일째 경기에서 진행된 포섬 방식에서 10언더 까지 스코어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우승팀을 예측하기란 아직도 어렵다. 7언더파에 속해 있는 20개팀이 여전히 우승 후보에 속해

07-20 09:39

[김경수의 버디&보기] 우즈·미켈슨, 메이저대회 동시 탈락은 처음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지난 20여년간 세계 남자골프계의 원 투 펀치로 자리잡아온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을 이번 주말에는 볼 수 없게 됐다. 두 선수 모두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48회 브리티시오픈(총상금 1075만달러, 우승상금 193만5000달러)에서 커트 탈락했기 때문이다. 우즈는 19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

07-20 08:48

[디오픈] 우즈·매킬로이, 컷탈락... 안병훈은 2R 25위, 박상현 32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우즈와 매킬로이가 컷탈락했다. 타이거 우즈(44 미국)와 로리 매킬로이(30 북아일랜드)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48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총상금 1075만달러) 2라운드서 1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07-20 07:03

[LPGA] 양희영·이미림, 2R 선두와 1타차 4위... 지은희·김효주 10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양희영과 이미림 팀이 선두 팀과 1타차 선두권 경쟁에 합류했다. 양희영(30 우리금융) 이미림(29 NH투자증권)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서 중간합계 9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두

07-19 07:37

[디오픈] 1R 이변속 박상현 16위·김시우 20위 등 한국 '선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자신의 네번째 클라레 저그 사냥에나섰던 타이거 우즈가 조기에 경기를 마감할 위기에 처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4 미국)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48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총상금 1075만달러)

07-19 06:43

[김경수의 버디&보기] 매킬로이·우즈, 브리티시오픈 첫날 ‘우수수’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필 미켈슨, 데이비드 듀발. 이름만 들어서는 여느 골프대회의 리더 보드 를 보는 듯하다. 그러나 정반대다. 네 선수는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48회 브리티시오픈(디오픈) 첫날 샷 난조로 하이 스코어 를 내며 커트 탈락을 걱정해야 처지가 됐다. 이들 중 우즈와 매킬로

07-19 06:36

[김경수의 버디&보기] 매킬로이, 디오픈 첫날 79타로 '최대 이변'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디오픈)에서 첫날부터 이변이 발생했다.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던 홈코스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8오버파를 기록하면서 커트 탈락 위기에 처한 것이다. 매킬로이는 18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GC(파71 길이73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

07-19 01:10

[김경수의 버디&보기] 매킬로이 쿼드러플 보기, 듀발 옥튜플 보기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쿼드러플 보기, 옥튜플 보기 . 평소 듣기 힘든 용어들이 제148회 브리티시오픈 첫날 초반부터 나왔다.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1라운드를 시작하자마자 충격적인 스코어를 내며 골프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올시즌 남자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은 18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GC(파71)에서

07-18 22:20

2019 디오픈 첫 홀인원 주인공은 아르헨의 에밀리아노 그리요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에밀리아노 그리요가 첫날 홀인원을 기록했다. 에밀리아노 그리요(26 아르헨티나)는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148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총상금 1075만달러) 1라운드 13번홀(파3)서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07-18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