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중동

속보

더보기

[美, 이란 공격]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레바논 지휘관 사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스라엘군이 24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PIJ 산하 알쿠드스 여단 레바논 지휘관 아드함 아드난 알오스만을 사살했다.
  • 알오스만은 수년간 레바논에서 대이스라엘 공격 기획과 조직원 훈련, 무기 조달을 총괄했다.
  • PIJ는 이란 지원을 받으며 헤즈볼라와 공조해 최근 레바논 전선 확대 속 이스라엘과 충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PIJ)' 산하 무장조직 알쿠드스 여단의 레바논 지휘관을 사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알쿠드스 여단의 레바논 사령관인 아드함 아드난 알오스만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공습에 훼손된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지역의 주택 건물. [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PIJ의 무장조직인 알쿠드스 여단도 전날 밤 성명을 내고 알오스만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스라엘군은 알오스만이 수년간 레바논 내 알쿠드스 여단 사령관으로 활동하며 대(對)이스라엘 공격을 기획해 온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또 최근까지 레바논에서 조직원 훈련과 신규 인력 모집, 무기 조달 등을 총괄해 왔다고 덧붙였다.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PIJ)는 1980년대 초 결성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로, 이스라엘에 대한 무장 투쟁을 통해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목표로 하는 이슬람주의 조직이다.

PIJ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고, 레바논과 시리아 내 훈련캠프·거점을 바탕으로 헤즈볼라와도 긴밀히 공조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겨냥한 공습을 개시한 이후 레바논 남부와 베이루트 일대까지 전선이 확대되면서,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뿐 아니라 PIJ 레바논 지부도 이스라엘과의 충돌 국면에 직접 휘말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wonjc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