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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차 유행, 신규 확진 8개월 만에 500명대

  • 기사입력 : 2020년11월26일 12:53
  • 최종수정 : 2020년11월26일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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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500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있다. 2020.11.26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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