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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수출중소기업 위해 '화상수출상담실' 무료 운영

서울 여의도 본관 3층에 설치...3개 업체 동시 이용 가능

  • 기사입력 : 2020년06월14일 12:00
  • 최종수정 : 2020년06월14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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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서울 여의도 본관 3층에 온라인 화상수출상담실을 설치했다.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어려운 수출중소기업은 15일부터 이곳에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해외바이어와 무료로 화상상담을 할수 있다. 3개업체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본관에 무료로 이용하는 화상수출상담실 3개를 설치했다. [로고=중소기업중앙회] 2020.06.12 pya8401@newspim.com

전혜숙 중기중앙회 무역촉진부장은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했다"며 "3곳에서 동시에  화상상담할 수 있으니 수출 중소기업들이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또한 수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30개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참가하는 화상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또 7월13일부터 31일까지 일반산업재 생활소비재 식품 등 업종별․테마별 화상수출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pya84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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