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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티투어버스도 정류소 도착 정보 제공된다

  • 기사입력 : 2019년12월15일 11:53
  • 최종수정 : 2019년12월15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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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서울시내 관광버스인 시티투어버스도 노선버스처럼 실시간으로 정류장별 도착시간을 알 수 있게 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버스정보시스템(BIS) 기술을 시티투어버스에 확대 적용해 오는 16일부터 실시간 버스도착 안내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울=뉴스핌] 서울시티투어버스 정보제공 모습 [자료=서울시] 2019.12.15 donglee@newspim.com

시티투어버스는 서울 주요 관광 명소를 이어주는 관광형 교통수단이다. 고궁, 한옥마을, 강남, 이태원, 청개천과 같은 명소를 경유하며 총 7개 노선이 운영된다.

버스 도착 정보는 서울교통포털과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서울교통포털·카카오버스·네이버지도 앱, AR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열린다. 31일까지 웹페이지와 앱에서 시티투어버스의 도착정보를 캡처한 화면을 SNS에 '#서울시티투어버스' 해시태그를 달아 등록하면 시티투어버스 탑승권을 제공한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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