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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목동 빗물펌프장 고립 근로자 구조작업

  • 기사입력 : 2019년07월31일 13:09
  • 최종수정 : 2019년07월31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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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중부지방에 기습적인 폭우가 내린 3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근로자 3명이 고립돼 119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하 40m 저류시설 점검을 위해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07.31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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