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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샌프란시스코, 연장16회 승부끝 뉴욕 메츠 꺾고 MLB 6연승

  • 기사입력 : 2019년07월19일 16:27
  • 최종수정 : 2019년07월19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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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투수 매디슨 범가너가 피칭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뉴욕 메츠 선발투수 노아 신더가드가 피칭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파블로 산도발이 7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샌프란시스코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연승을 달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서 뉴욕 메츠를 상대해 3대2로 승리했다.

1회초 뉴욕 메츠의 맥네일이 홈을 밟으며 팀에게 첫 득점을 안겼다. 4회말 반격에 나선 샌프란시스코는 파블로 산도발이 홈을 밟아 1대1 동률을 이뤘다.

승부는 연장 16회로 이어졌다. 16회초 뉴욕 메츠 알론소가 비거리 124m의 좌월 홈런을 터트려 1대2로분위기를 뒤집었다.

하지만 16회말 샌프란시스코는 알렉스 딕커슨과 브랜든 크로포드가 연달아 홈을 밟아 다시 역전에 성공했다.  브랜든 크로포드의 동점 1타점 2루타에 이어 도노반 솔라노의 끝내기 안타로 순식간에 점수를 뒤집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윌리엄스 제레즈(2이닝 2피안타 1실점 1자책 2볼넷 2삼진 1피홈런, ERA 3.00)는 승리투수로, 뉴욕 메츠 크리스 마차(1이닝 5피안타 2실점 2자책 2볼넷, ERA 5.19)는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2019.07.19.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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