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야구

KIA 터커, 3경기 연속 홈런… 1회 시즌 6호 '투런포'

  • 기사입력 : 2019년07월16일 18:56
  • 최종수정 : 2019년07월16일 18:5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KIA 타이거즈 외인타자 프레스틴 터커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신고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KIA 터커는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터커는 0대1로 뒤진 1회말 1사 2루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롯데 선발 서준원의 초구 145km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린 터커는 지난 13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또 지난 14일 한화전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올린 뒤 이날 첫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하며 개인 통산 첫 번째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프레스틴 터커. [사진= KIA 타이거즈]

taehun02@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