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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수영대회 대비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캠페인

종합버스터미널서 수영대회 성공 개최 시민 홍보

  • 기사입력 : 2019년07월10일 15:48
  • 최종수정 : 2019년07월10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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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는 10일 유스퀘어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와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불법 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시와 자치구, 옥와광고협회, 시민서포터즈 등과 함께 시민에게 불법 광고물 근절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변 상가들을 대상으로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 설치에 대해 계도했다.

불법광고물근절캠페인 모습 [사진=광주광역시]

이와 함께 시와 자치구는 이번 수영대회 기간동안 선정성 불법전단지 야간 합동점검, 불법 광고물 휴일 상시정비반 운영, 불법 광고물 민간 합동정비 등에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그동안 많은 국제대회의 성공에는 시민 한분 한분의 작은 힘이 원동력이었다”며 “이번에도 불법 광고물 없는 수영대회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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