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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마추어 최고의 파이어볼러 가린다... 7월부터 시작

SBS스포츠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

  • 기사입력 : 2019년06월28일 14:53
  • 최종수정 : 2019년06월28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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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마추어 최고의 파이어볼러를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SBS스포츠는 7월초부터 ‘2019 다이나핏 파이어볼러 챔피언십’을 열고 대한민국 최고 강속구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도전자들이 본선의 험난한 서바이벌을 뚫고 단 하나의 우승컵에 도전하는 과정은, 오는 10월 방송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사진= SBS스포츠]

전국의 스크린야구장을 통해 예선에 참여한 도전자들 중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9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본선에서 최후의 1인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된다. 예선은 스크린야구(스트라이크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예선 참가자들의 기록이 자동으로 랭킹화 되어 순위에 따라 본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본선 서바이벌에서 살아 남은 입상자들에게는 총 8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MLB관람권 등의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후의 우승자는 현금 2000만원과 500만 원 상당의 다이나핏 제품 이용권, 프로야구 시구 기회를 거머쥐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로가 아닌 야구인 중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60만 사회인야구인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사회인야구 인구가 확대됨에 따라 대회, 레슨 등 인프라 또한 갖춰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가 아마추어 야구인들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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