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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20 한국 대표팀, 우크라이나 슈프리아하에게 연속골 허용

  • 기사입력 : 2019년06월16일 02:17
  • 최종수정 : 2019년06월16일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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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로이터 뉴스핌] 김태훈 기자 = 대한민국 대표팀이 우크라이나 슈프리아하에게 연속 골을 내줬다.. 대한민국 U20 축구대표팀(피파랭킹 37위)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폴란드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랭킹 27위)와의 결승전에서 1대2로 뒤졌다. 전반 4분 이강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가던 한국은 전반 33분 우크라이나 공격수 수프리아하에게 동점 골을 내줬다. 후반 7분 수프리아하는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슛을 성공시켰다. 2019.06.16.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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