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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강백호, 롯데 서준원 상대 선제 솔로포

  • 기사입력 : 2019년06월07일 19:08
  • 최종수정 : 2019년06월07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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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뉴스핌] 김태훈 기자 = KT 위즈 외야수 강백호가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KT 강백호(20)는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강백호가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사진= KT 위즈]

강백호는 1회부터 홈런포를 가동하며 KT에 선취점을 안겼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백호는 롯데 선발 서준원의 4구째 121km 커브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강백호의 시즌 8호 홈런이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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