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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신도 성폭행’ 이재록 목사, 2심서 징역 16년으로 형량 늘어

  • 기사입력 : 2019년05월17일 14:46
  • 최종수정 : 2019년05월17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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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여신도 성폭행' 혐의를 받는 이재록 만민교회 목사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03.06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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