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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銀, 미달러화 정기예금 고객에 최고 1.8% 금리

매월 하나머니 3만원 증정 이벤트도 실시

  • 기사입력 : 2019년05월08일 10:14
  • 최종수정 : 2019년05월08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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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KEB하나은행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미달러화 외화예금 신규가입 손님께 높은 금리 및 하나머니 경품을 제공하는 '더(+)하기, 외화예금(USD) 신규가입'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0월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벤트 기간 중 미달러화(USD)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인 수퍼플러스(MMDA)를 신규 시 단 하루만 예치해도 연 1.8%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미달러화(USD) 보통예금을 신규하는 손님 중 월말 기준 미화 1000불 상당액의 잔액을 유지하는 개인 손님들에게 추첨을 통해 매월 100명에게 3만 하나머니를 증정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환율변동성이 많은 시기에 환테크를 목적으로 한 미달러화(USD)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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