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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발’ 손흥민, 맨시티전서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도전

유럽 무대 한 시즌 최다골(21골) 타이 기록도 노려

  • 기사입력 : 2019년04월20일 20:13
  • 최종수정 : 2019년04월20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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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손흥민이 선발 출전,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도전한다.

손흥민(27·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와 원정전에 선발 출격한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함께 루카스 모우라, 델리 알리를 공격에 내세웠다. 이와함께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다이어를 중원에 세운다. 부상에서 복귀한 다이어는 역시 부상을 당한 시소코 대신 선발로 나섰다.

손흥민이 선발 출전,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도전한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포체티노는 특히 이날 주전 골키퍼 요리스 대신, 가자니가에게 골대를 맡겼다.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위한 포석이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상태에서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지난4월4일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역사적인 개장 1호골이 시작이었다.

이후 10일 맨시티와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결승골, 지난 13일 허더즈필드와의 프리미어리그전 도움에 이어 맨시티와의 챔스 2차전서 멀티골을 작성,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4골 1도움)를 써냈다.

시즌 19호, 20호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2016~2017시즌 유럽 무대 한 시즌 최다골(21골) 타이 기록에도 1골만을 남겨놨다. 

맨시티전에 앞서 몸을 풀고 있는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들. [사진= 로이터 뉴스핌]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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