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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컴백 BTS’ 빛나는 인성 화제…'배려도 월드스타!’

  • 기사입력 : 2019년04월17일 20:35
  • 최종수정 : 2019년04월17일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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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자막이 안 보일까봐"

그룹 방탄소년단(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미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 중 방탄소년단의 사소한 배려가 화제를 불러모았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함께 작업한 팝스타 할시의 영상편지를 보는 동안 영상 자막을 보는 취재진을 배려해 의자에서 내려와 바닥에 쭈그려 앉은 채로 남은 영상을 시청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한 곡이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는 지난 12일 발표한 이후 37시간 만에 최단 기간 1억뷰를 기록했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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