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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공장 구축 첫 관문 넘어

수도권정비실무위 통과...본회의 상정

  • 기사입력 : 2019년03월15일 20:54
  • 최종수정 : 2019년03월15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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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공장 구축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용인=뉴스핌] 정은아 기자 = 백군기 용인시장이 22일 경기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SK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하기로 한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용인이 낙점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19.02.22 jea0608@newspim.com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는 15일 오후 산업통상자원부가 SK하이닉스 용인 공장 신설을 위해 지난달 신청한 '산업단지 특별 배정 요청안'을 본회의에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산업단지 추가 공급(특별물량) 요청안을 통과시켰다. 

앞서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용인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 이와 함께 부지가 확정되면 공장 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120조원 규모를 투자, 반도체 공장 4개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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