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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북한과 외교 여전히 살아있다”

  • 기사입력 : 2019년03월12일 00:45
  • 최종수정 : 2019년05월26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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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는 11일(현지시간) “북한과 긴밀한 관여(engagement)를 지속하는 것이 우리의 기대”라며 지난달 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 없이 종료됐지만, 북한과 외교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비건 대표는 워싱턴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비건 대표는 “북한은 반드시 대량 파괴 무기를 완전히 제거할 것이라고 약속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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