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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도둑들'도 제쳤다…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

  • 기사입력 : 2019년02월12일 08:34
  • 최종수정 : 2019년02월14일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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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화제작 ‘극한직업’이 역대 흥행 영화 6위에 올랐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11일 21만435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305만270명을 기록했다.

[사진=CJ ENM]

이로써 ‘극한직업’은 2012년 개봉해 1298만3341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도둑들’, 2006년 개봉해 1301만9740명의 관객을 동원한 ‘괴물’을 제치고 역대 흥행순위 6위를 차지했다.

‘극한직업’을 앞지른 작품은 ‘명량’(1761만5039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931명), ‘국제시장’(1426만790명), ‘아바타’(1362만4328명), ‘베테랑’(1341만4200명)이다. 4, 5위 작품과 격차가 얼마 되지 않아 향후 순위 변동이 유력한 상황이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스물’(2015), ‘바람 바람 바람’(2018)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이 출연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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