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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한국서부발전,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 확대 업무협약 '체결'

  • 기사입력 : 2019년02월11일 16:58
  • 최종수정 : 2019년02월11일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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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와 한국서부발전(주)은 11일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평택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 확대를 위해 기부금 전달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평택시와 한국서부발전(주)은 11일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평택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확대를 위해 기부금 전달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평택시청]

시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차사업’과 ‘오백국수점’, ‘지역시민쉼터 카페’ 등을 중점사업으로 선정, ‘평택시 민·관·(공)기업 네트워크 6개 기관’를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평택시 민·관·(공)기업 네트워크 6개 기관’은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국서부발전은 4억원의 기부금액을 통해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경쟁력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기로 했다.

기부금액 4억원은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세차장과 카페(4호점)의 운영에 쓰여질 예정으로 장애인과 자활근로자 등 3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지역협치를 통해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한국서부발전뿐만 아니라 지역 공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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