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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아웃 '마약왕', 안방극장 공략…어제부터 VOD 서비스 오픈

  • 기사입력 : 2019년01월11일 08:58
  • 최종수정 : 2019년01월11일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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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마약왕’을 안방극장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마약왕’은 10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와 네이버N스토어, 곰TV, 티빙,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쇼박스]

‘마약왕’은 1970년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실제 마약유통사건들을 재창조했다.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때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가 큰 줄기다.

‘내부자들’(2015)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 등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극장에서는 크게 재미를 보지 못했다. 지난달 19일 개봉한 영화는 현재까지 186만2524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쳤다. 이미 차트 아웃된 상태로 손익분기점은 400만명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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