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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FF in 서울' 10~15일 다락 SPACE에서 열려

  • 기사입력 : 2018년12월04일 10:54
  • 최종수정 : 2018년12월04일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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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매해 8월 개최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프로그램을 다양한 지역에서 즐기는 'JIMFF in 시리즈'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다락 SPACE'에서 열린다. 

지난해부터 진행된 JIMFF in 시리즈는 서울·제천·청주·세종 등지에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 참여팀과 뮤지션 공연, 음악영화 상영,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짐프사진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다락이 주는 느낌처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문화예술 활동을 누리고 작가와 대중이 함께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인 다락 SPACE에서 열리는 이번 'JIMFF in 서울'에서는 3편의 음악영화 상영과 함께 특별 게스트를 초대해 이야기가 있는 영화관으로 무료 진행된다. 

'코펜하겐의 두 재즈 거장' 상영에는 황덕호 재즈 평론가, '수퍼 디스코' 상영 이후에는 이주호 감독, '퀸-우리의 나날들' 상영 이후에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배순탁 작가가 함께한다. 

'JIMFF in 서울' 기간에는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시 프로그램인 '영화관 옆 미술관'에 참여했던 작가 안소현, 머레이의 작품이 다시 전시된다.

이와 함께 즉석 사진 촬영과 인화로 추억을 남기는 짐프사진관도 진행된다.

cuulm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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