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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오, DM서비스 전단지 무료제작 이벤트 진행

  • 기사입력 : 2018년11월01일 16:28
  • 최종수정 : 2018년11월01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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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코스피 상장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뿌리오는 DM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전단지 무료제작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뿌리오는 DM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들 중 전단지 이미지 제작이 어려워 DM발송을 이용하지 못하는 고객들의 고충에 착안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뿌리오 DM서비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전단지 제작, 전단지 인쇄, 전단지 발송(전단지 배포)을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신개념 ‘전단지 온라인 원스톱(one-stop)서비스’다. 뿌리오는 전국 2000만 세대(아파트/주택 1700만, 기업 300만)의 정확한 주소를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은 제작된 전단지를 원하는 지역/업종에 맞게 우편발송할 수 있다. 사용자는 전단지를 직접 제작하고 전단지 배포대행 업체를 이용해 배포하는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기에 유용한 서비스이다.

이러한 이점 때문에 현재 뿌리오 DM서비스는 여러 업종에서 홍보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업장 인근지역이 홍보대상이 되는 업종(학원, 휘트니스 운동시설, 정육점, 키즈카페, 스크린골프 등) 뿐만 아니라 폭넓게 홍보가 필요한 업종(대출, 보험, 분양, 부동산, 인터넷가입센터, 피부과 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뿌리오 DM서비스는 가격 또한 매력적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전단지 인쇄가 가능하고 우체국 ‘생활정보우편’을 통해 발송할 수 있어 우편료를 최대 6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2014년 11월 정보통신망법이 개정/시행되면서 광고를 위한 문자, 팩스, 메일 발송이 매우 까다로워졌다.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의 주된 내용은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은 ‘사전수신 동의’가 기본이며, 정기적으로 광고성 정보 수신자의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수신자가 수신거부 신청 시 처리결과 통지가 의무화됐다. 이에 반해 뿌리오 DM서비스는 우편으로 전단지를 발송하기에 이러한 정보통신망법의 제재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뿌리오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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