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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3Q 순익, 금리인상에 힘입어 24.5% 급증

  • 기사입력 : 2018년10월12일 20:20
  • 최종수정 : 2018년10월12일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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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자산 기준으로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 & Co)가 채권거래 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과 감세정책에 힘입어 3분기 대폭 개선된 순익을 거뒀다.

JP모건은 3분기 순익이 83억8000만달러(주당 2달러34센트)로 전년 동기의 67억3000만달러(주당 1달러76센트)에서 24.5%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조사 업체 리피니티브의 I/B/E/S 데이터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2달러25센트의 순익을 전망했다.

이날 씨티그룹과 웰스파고 등 미국 주요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JP모건체이스 본사 [사진=로이터 뉴스핌]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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