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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프랑스, 16일 월드컵 결승전... 잉글랜드는 벨기에와 3·4위전

  • 기사입력 : 2018년07월12일 06:10
  • 최종수정 : 2018년07월12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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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크로아티아와 프랑스가 우승 대결을 벌인다. 

‘피파랭킹 20위’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 ‘랭킹 12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연장승부 끝에 만주키치의 극적인 골로 2대1로 승리, 프랑스와의 결승 대결이 성사됐다.

사상 첫 월드컵 결승행을 일군 크로아티아 선수들. [사진= 로이터 뉴스핌]

5차례 월드컵 본선에 나온 크로아티아의 지금까지의 최고 성적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3위였다. 크로아티아는 덴마크와 16강, 러시아와 8강에 이어 3경기 연속 연장 승부 끝에 결승행 티켓을 거머 쥐었다. 반면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52년 만의 결승행에 실패했다.

크로아티아와 프랑스는 16일 오전0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잉글랜드는 14일 밤11시 벨기에와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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