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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

  • 기사입력 : 2018년07월01일 11:18
  • 최종수정 : 2018년07월02일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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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소재 서울강남3단지 현장에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현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LH, 보건복지부,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 열린의사회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강남3단지에서 개최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전현희 의원(사진 왼쪽 다섯 번째), 박상우 LH 사장(사진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입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H]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는 주민공동시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입주 아동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LH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현재 전국 36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월 평균 660명의 어린이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H는 올해 센터 4곳을 추가로 개소할 계힉이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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