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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회적 가치분야 자문단 위촉..공공철도 특화사업 발굴

시민단체, 유관기관, 학계 7명 전문가로 구성...자문단 매월 회의

  • 기사입력 : 2018년06월15일 13:22
  • 최종수정 : 2018년06월15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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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코레일이 공공철도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본격 나섰다.

15일 코레일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사옥에서 사회적 가치 분야 외부 전문가를 자문단으로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코레일은 14일 오후 서울사옥에서 자문회의를 열고 사회적 가치 실현방안에 대한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코레일]

코레일 사회적 가치 자문단은 시민단체, 유관기관, 학계 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매월 회의를 갖고 철도 중점 특화사업 발굴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 추진과제의 자문 역할을 하게된다.

자유토론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선 △사회적 가치 중심의 철도 고유 특화사업 발굴 △지속성장 가능한 사업모델 발굴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철도만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실행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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