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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남북정상회담, 북미회담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

'판문점 선언 이행을 보장하는 실질적 합의 기대"

  • 기사입력 : 2018년05월26일 21:22
  • 최종수정 : 2018년05월26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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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26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오늘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전격적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니 좋은 소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만남은 북미정상회담이 불확실해진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앞으로 상황 전개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아울러 판문점 선언 이행을 보장하는 실질적 합의가 이루어졌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열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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