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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중흥S-클래스' 평균 경쟁률 25대 1 마감

  • 기사입력 : 2018년05월17일 09:16
  • 최종수정 : 2018년05월17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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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서울 영등포구에 분양하는 '영등포 중흥S-클래스'가 평균 24.63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1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청약 접수 결과 99가구(특별공급 제외) 분양에 2439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경쟁률은 평균 24.63대 1을 기록했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 투시도 <자료=중흥토건>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은 주택형은 전용 59㎡C다. 174.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59A㎡ 164대 1 ▲59B㎡ 129.5대 1 ▲28㎡ 66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 247번지에 들어서는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영등포기계상가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지하 4층~지상 24층, 2개동, 전용면적 24~84㎡, 총 308가구 규모다. 이중 17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 55㎡와 전용 84㎡B 주택형은 ‘부분임대’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이로써 집 한 채로 실거주와 임대소득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71-3번지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1년 3월이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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