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NEWS > 사회

정릉천 급류 휩쓸린 신원미상 남성 숨진채 발견

  • 기사입력 : 2018년05월16일 19:00
  • 최종수정 : 2018년05월16일 19:51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윤용민 기자 = 갑작스런 폭우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께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인근 정릉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남성이 숨진 채 인양됐다.

이 남성은 이날 낮 12시30분께 정릉천변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119구조대 등이 수색을 벌여왔다.

경찰은 이 남성이 폭우로 인한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신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  

119구급대원 구조 활동 (뉴스핌 자료사진)

nowym@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