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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티볼리 사면 최대 200만원 할인

  • 기사입력 : 2018년05월02일 11:40
  • 최종수정 : 2018년05월02일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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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민준 기자=쌍용자동차가 5월 한달간 코란도, 티볼리 등 주력 차종을 할인 판매한다.

2일 쌍용차에 따르면 코란도C와 코란도 투리스모 등을 일시불이나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20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 등도 최대 100만원 저렴하게 판매한다.

쌍용차는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전 모델에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내맘대로 스마트할부'를 확대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과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선수율 10% 이상).

이를 통해 최저 월 24만원의 할부금(Luxury 모델, 선수금 10% 납입 48개월 기준)으로 G4 렉스턴을 소유할 수 있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된다.

쌍용차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70만원을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제공한다.

제조업체 관계없이 레저차량(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브랜드를 구매할 경우에는 20만원을 할인해 주고, G4 렉스턴 구매 고객은 5년 이상 경과한 모델(RV/승용)을 보유했을 때 5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다자녀 부모나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할 때는 20만원(RV 보유고객 중복할인 불가)이,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를 구입할 때는 10만원이 특별 할인된다.

코란도C.<사진=쌍용자동차>

 

minjun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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