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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여의도 IFC몰에 1호 건강기능식품 매장 열어

  • 기사입력 : 2018년04월16일 18:44
  • 최종수정 : 2018년04월16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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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근희 기자 = 유한양행은 16일 여의도 IFC몰 지하1층에 1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매장인 '뉴오리진'을 연다고 발표했다.

뉴오리진은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다. 약 60평 규모의 매장은 제품 판매 코너와 레스토랑 코너로 구성돼 있다.

제품 판매 코너에는 뉴오리진이 직접 찾고 개발한 원료로 만들어진 홍삼, 녹용, 루테인, 프로바이오틱스, 비정제 소금 등의 제품이 있다.

레스토랑 코너에서는 뉴오리진이 찾은 원료를 주재료로 활용해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차, 무알코올 티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모든 원료가 진짜 식품에 적용 될 수 있는 자연유래 재료임을 직접 보여주기 위해 레스토랑 코너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정경인 유한양행 푸드 앤 헬스 사업부 사업개발 팀 정경인 팀장은 "서울 서부권 최대 쇼핑공간인 IFC몰은 여의도 직장인에게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의 명소로 뉴오리진을 알리기에 최적의 장소"라며 "앞으로 매장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여의도 IFC몰 뉴 오리진. <사진=유한양행>

  

ke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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