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NEWS > 사회

[세월호 4주기] 일반인 희생자 11명도 눈물의 영결식

  • 기사입력 : 2018년04월16일 17:27
  • 최종수정 : 2018년04월16일 17:2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인천=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영결식 및 4주기 추모식'에서 관계자들이 희생자들의 영정과 위패를 들고 추모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영결식 및 추모식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유정복 인천시장, 강준석 해수부 차관 등 300여 명의 추모객들이 참석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43명 중 지난 2014년에 영결식을 하지 못한 11명에 대상으로 진행됐다.

 
 
 
 
 
 
 

 

yooksa@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