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NEWS > 사회

[영상] ‘세월호 4주기’ 하루 전...목포신항 일반 추모객 대상 세월호 참관 행사 열려

  • 기사입력 : 2018년04월15일 19:46
  • 최종수정 : 2018년04월15일 20:4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목포=뉴스핌] 김진수 기자 = 세월호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는 세월호를 참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세월호가 거치된 전남 목포신항에는 아침부터 4주기를 맞이한 세월호를 참관하기 위해 전국에서 온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추모객들은 목포신항 북문에서 간단한 신분증 검사를 받고 입장해 현재 직립 작업이 진행 중인 세월호를 멀리서나마 지켜보며 그날의 아픔을 다시금 기억하고 두 손을 모아 희생자를 넋을 기렸다.

한편 이날 일반 추모객들에게 참관이 허용된 가운데 세월호 유족들 또한 일반 추모객들과는 별도로 마련된 장소에서 직립 작업중인 세월호를 참관하기도 했다.

 

bestkjs@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