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NEWS > 정치

[뉴스핌 포토] '검찰 소환 D-1' MB 심경은

김효재 정무, "MB, 여전히 정치보복이라 생각.. 최종 점검중"

  • 기사입력 : 2018년03월13일 11:55
  • 최종수정 : 2018년03월13일 11:5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뉴스핌=이형석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김효재 전 정무수석이 이 전 대통령 강남 사무실 앞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었다. 

김 전 정무수석은 "여전히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을 향한 검찰수사를 '정치보복'이라 생각하고 있다"며 "이 전 대통령은 자택에서 변호인단과 만나 내일 검찰 조사를 위해 최종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다스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이 전 대통령에게 14일 오전 9시 30분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