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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영광의 얼굴] '영미·안경선배' 여자컬링.."평창 최고스타"

여자 컬링, 올림픽 출전 2회만에 아시아 최초 '은메달
김은정·김영미·김선영·김경애·김초희 '의성 자매들'

  • 기사입력 : 2018년02월25일 17:42
  • 최종수정 : 2018년02월25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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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지난 9일 개막한 평창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5일 막을 내린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 등 17개의 메달을 따냈다. 메달 수는 물론 메달 획득 종목수(6개)에서 역대 최다다.  

여자 컬링은 올림픽 출전 2번 만에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은정(스킵), 김영미(리드) 김선영(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초희(후보)로 구성된 ‘의성 자매’는 아시아 최초로 은메달을 따냈다. 

'영미 헐~' '카리스마 안경 선배' '갈릭걸스' '마늘소녀' 등 수많은 유행어를 양산한 여자 컬링팀에 대해 외신은 '평창올림픽 최고의 스타'라는 타이틀을 불여줬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1일 오전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예선 한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들(OAR)의 경기에서 6엔드 11-2로 기권승을 받아 낸 뒤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연장전 끝에 일본을 8-7로 꺾고 환호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25일 오전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국과 스웨덴의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은메달을 딴 한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뉴스핌 Newspim] 박미리 기자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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