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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예술의전당 30주년 기념 음악회 '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

  • 기사입력 : 2018년02월12일 19:19
  • 최종수정 : 2018년02월12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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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윤청 수습기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리허설룸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을 비롯해 바이올린에 신아라(악장), 김다미, 김지윤, 윤동환, 김덕우, 양지인, 양정윤, 김계희, 비올라에 이한나, 정승원, 윤소희, 홍윤호, 첼로에 박노을, 이정란, 심준호, 베이스에 성민제, 최진용이 참석했다.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는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축하하는 음악회다.

[뉴스핌 Newspim] 이윤청 수습기자 (deepblu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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