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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3일 성화 입성' 서울서 즐기는 평창동계올림픽

  • 기사입력 : 2018년01월12일 18:54
  • 최종수정 : 2018년01월12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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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진수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3일 서울에 온다.

이번 성화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으로 시민들의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이에 따라 올림픽이라는 축제에 발맞춰 서울에서도 동계올림픽 종목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 첫 시작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장 내부에 마련된 전용부스를 통해 2층에서는 올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수호랑이 함께하는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5층에서는 VR 체험존을 통해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인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봅슬레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체험 행사는 19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김진수 기자 (bestkj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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