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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포토] '지지율 실감' 지하철역에 붙은 文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판

  • 기사입력 : 2018년01월12일 17:55
  • 최종수정 : 2018년01월12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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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형석 기자]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설치돼 있다. 문 대통령의 생일은 1월24일이다. 

생일 축하 광고가 설치되는 장소는 광화문, 여의도, 종로3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천호, 가산디지털단지, 고속터미널, 건대입구, 노원, 잠실역 등이다. 문 대통령의 여성 지지자들이 돈을 모아 광고를 만들어 설치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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